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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오에스텐(OS X) 팁 몇 가지

파인더 제목 막대에 경로 표시하기

터미널을 열고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_FXShowPosixPathInTitle -bool YES

Command+Option+Esc 글쇠를 눌러 [강제 종료] 메뉴를 연 다음, 파인더 [재실행]을 선택하면 적용된다.

OSX 포멧하지 않고 초기화 하기

1. sudo -s (Enter)
2. Password (Enter)
3. rm -fr /var/db/.AppleSetupDone (Enter)
4. rm -fr /var/db/netinfo/local.nidb (Enter)
5. reboot
OSX처음 깔았을때 나오는 “환영합니다” 메세지가 나옵니다. :)
위 과정대로 하시고 나면 설치된 어플이나 홈폴더는 남게 되는데요.

5번 리부팅하시기 전에 rm -rf /Users/”사용자계정” (enter) 하시면 현재 로딩된 라이브러리를 제외하고는 개인 데이터는 싹 지워집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직전에 닫은 탭 다시 열기

Ctrl – Shift – T 를 하면 방금 닫은 탭을 다시 열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Ctrl – Shift – T 를 하면, 지금까지 닫았던 탭을 순서대로 열어 줍니다.

휴지통 무조건 비우기

터미널 들어가셔서…
cd .Trash
sudo rm -rf ./*
비밀번호입력.
하시면 쓰레기통은 무조건 비워집니다.

터미널에서 폴더 지우기

rm -d 폴더이름

클립보드로 경로 복사하기

파인더에서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한 다음 메뉴의 Finder / Services / TextEdit / New Window Containing Selection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TextEdit가 전체 경로를 다 포함하면서 띄워진다.(정보입수 > 위치(경로) 복사하는 것이 더 나을 듯)

2011년 운동 누계

올해 (2011년)의 운동 목표

달리기: 1,000km(50회).
풀코스 : 2회

2011년 목표 최고 기록
풀코스 3:35’00″(5’05″/km) 3:38’09″(5’10″/km)
하프코스 1:42’00″(4’50″/km) 1:41’58″(4’51″/km)
10km 45’00″(4’30″/km) 44’06″(4’24.6″/km)
1km 3’45″(22.5″/100m) 4’00″(24.0″/100m)
2011년 누계지난달 거리총 누계

280km (29회)

59km(6회)

8,673.1km(669회)

2월거리기록/1km짧은 느낌
05(토)10km65'00"작년 12월 23일 이후 처음으로 뛰어보다. 헉~
15(화)9km역시 혼자 운동하는 것은 무척 지속하기 어렵다.
24(목)10km65'00"
합계29km3회뭐 이건 달리길 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3월거리기록/1km짧은 느낌
05(토)10km57'43"건강하게 살려면 운동 게을리 하지 말자!
06(일)10km49'36"게으름을 떨치고 일어나 달리자!
12(토)10km51'29"
13(일)10km48'49"
합계40km4회
4월거리기록/1km짧은 느낌
16(토)8km52'00"
17(일)10km60'07"
23(토)10km55'25"
24(일)10km51'25"
합계38km4회
6월거리기록/1km짧은 느낌
18(토)10km56'11"
합계10km1회
7월거리기록/1km짧은 느낌
02(토)10km55'00"
09(토)10km53'15"
20(수)10km57'00"
24(일)10km60'00"
합계40km4회
8월거리기록/1km짧은 느낌
04(목)10km52'00"
05(금)8km50'00"
10(수)8km50'00"
14(일)10km50'20"
21(일)9km45'00"
25(목)10km55'00"
28(일)9km43'36"
합계64km7회
9월거리기록/1km짧은 느낌
04(일)10km49'16"
08(목)10km55'00"
11(일)10km54'40"
14(수)9km58'00"
18(일)10km54'00"
27(화)10km60'00"
합계59km6회

10월*거리기록/1km짧은 느낌
03(월)10km50'00"
09(일)10km
16(일)10km
23(일)10km
합계

웹과 맥에서 옛한글 문서를 보는 법

1. 윈도즈 PC의 웹에서 옛한글 문서를 보는 법:

  1. 아래아 한글 2010을 설치한다.
  2. 웹 문서인 HTML 파일을 열어서 글꼴을 “함초롬바탕” 글꼴이나 “함초롬돋움” 글꼴로 지정한다.
  3. 그러면 다음 화면처럼 웹 브라우저로 해당 HTML 문서를 열면, 옛한글이 잘 표시된다.

2. 맥에서 옛한글을 표시하는 법

  1. 윈도즈용 아래아 한글 2010을 PC에 설치한 다음, [제어판 - 글꼴]을 선택하여 함초롬돋움~ 총 3개 글꼴 파일과 함초롬바탕~ 총 3개 글꼴을 복사한다.
  2. 복사한 파일을 맥 오에스 텐에 복사한 다음, [응용프로그램 - 서체관리자]를 실행한 후 [파일 - 서체추가]를 선택한 다음, 방금 복사해 둔 폴더(함초롬~ 글꼴 파일 6개를 선택해 준다)

  3. 한컴의 아래아 한글 2010에 있는 함초롬 글꼴은 유니코드 글꼴이므로 맥 오에스 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즉 서체 추가만 하고 나면 이후부터는 윈도즈에서와 똑같이 하면 된다.

“옛한글이 포함된 용비어천가 총125장.html”

_

3. 옛한글을 html 문서 안에서 사용하는 방법

  1. 위와 같이 하여 한컴의 “함초롬바탕” 또는 “함초롬돋움” 글꼴(font)가 설치된 PC나 맥에서만 옛한글이 보인다는 점은 미리 알아두고,
  2. 아래아 한글 2010에서 “함초롬바탕”이나 “함초롬돋움” 글꼴을 선택하고 옛한글이나 16,000여 자의 확장 한자를 사용하여 문서 작성을 한 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메뉴를 선택하여 “인터넷 문서” 즉 htm 또는 html 파일로 저장하면 된다.
  3. 더 간단한 원리만 말하면,
    이미 작성된 HTML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열어서 html 파일 앞부분에 있는 <head>
    … …
    </head>
    줄 사이에 아래와 같은 세 줄을 추가하고 저장하면 된다.

    만약 이미 <style>…</style> 태그가 있다면 그 사이에 p로 시작하는 한 줄만 추가하면 <p> 태그로 시작하는 모든 본문이 함초롬바탕 글꼴로 표시된다.

<style>
p {font-family:”HCRBatang”, “함초롬바탕”;}
</style>

함초롬바탕 대신 함초롬돋움 글꼴을 사용하고 싶다면,

p {font-family:”HCRBatang”, “함초롬바탕”;}

한 줄 대신

p {font-family:”HCRDotum”, “함초롬돋움”;}

을 넣어주면 된다.

위와 같이 스타일 태그 안에 일괄 지정하는 방법 말고 본문 곳곳에 별도로 폰트 지정을 할 수도 있다. 즉 <p> 태그로 시작하는 곳 이외의 태그가 들어간 곳에 함초롬 글꼴을 사용하려면,

<h1>

으로 시작하는 줄이 있다면,

<h1 style=’font-family:”HCRDotum”, “함초롬돋움”;’>

이라고 대체해 주면 되고, </h1> 태그가 나오는 곳까지 글꼴 지정이 적용된다. 또,

<p>

로 시작하는 본문 속에서도,

<p style=’font-family:”HCRDotum”, “함초롬돋움”;’>

이라고 지정해 주면, 맨 위의 <style> 태그에서 지정한 글꼴(함초롬바탕) 대신 이렇게 직접 본문 속에서 지정한 글꼴(함초롬돋움)이 </p> 태그가 나올 때까지 사용되고, 이후의 <p> 태그로 시작하는 곳에서는 맨위의 <style> 태그에서 지정한 글꼴(함초롬바탕)이 사용된다.

Calibre를 써서 문서를 전자책(ePub)으로 변환하기

한글날을 맞아, 공 병우 박사님의 자서전을 전자책 표준 포맷인 ePub로 변환하는 데 성공했다.

맥, 윈도즈, 리눅스용으로 공개되어 있는 Calibre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했고, 원본 문서는 HTML 포맷을 이용하니, 거의 모든 HTML & CSS 태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변환했다.

아래아 한글, 나모 웹에디터를 이용하면, Text 포맷의 문서를 손쉽게 HTML 포맷으로 변환할 수 있고, 변환된 문서를 Calibre로 열고 몇 가지 메타 포맷을 지정하고 변환 버튼을 클릭하면 10초도 안 되어 책 한 권이 iBooks 등에서 읽을 수 있는 전자책으로 변환되어 나왔다.

책 표지, 장(큰 제목은 페이지 분리)과 절(중간 제목) 제목은 자동으로 차례로 만들기, 삽화, 좌우 정렬, 줄 간격, 위아래 여백 등… 우선 메모를 위하여 이 정도만 써 놓고, 다음에 시간 나면 자세하게 그 과정을 설명해 놓을 예정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애플사가 아직은 한글 전자책을 북스토어에서 심의를 해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종이 책으로 다시 출판할 수는 없지만, 전자책으로는 빠른 시일 안에 출판해서 더 많은 사람에게 읽게 하고 싶은데 말이다…

Calibre 웹 사이트

HTML & CSS 태그를 쉽게 설명해 놓은 사이트

[참고]

아이폰은 애플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iBooks] 앱에서 .epub 파일을 읽으면 되고(완전한 전자책 리더),

안드로이드는 [마켓] 앱(안드로이드 마켓 앱)을 실행하여 무료나 유료 이북 리더를 설치한 후 읽을 수 있다. 쓸만한 무료 이북 리더로는 aldiko나 Moon+ Reader 앱을 설치하면 된다.

(갤럭시S로 테스트해 봤는데, aldiko는 실행 후 갤스의 아래쪽 [메뉴] 버튼 누르면 나오는 팝업 메뉴에서 [Import] 선택하고, SD 카드의 /ebooks/import/ 폴더에 있는 .epub 파일을 읽어올 수 있다. 폰 내부의 폴더(예를 들면 /sdcard/아무개 폴더)에서 읽을 수는 없게 돼 있다.
Moon+ Reader 앱은 실행 후 갤스의 아래쪽 [메뉴] 버튼 누르면 나오는 메뉴에서 [Local files] 아이콘을 누르거나 [File Manager] 아이콘을 선택하거나 해서 폰 내부 폴더에 복사되어 있는 .epub 파일을 열 수 있다.

갤럭시S는 USB케이블을 피시나 맥과 연결한 다음, 갤스의 맨위쪽 상태 막대를 아래로 끌어 내려 USB 연결인지 사용인지 눌러 주면 피씨나 맥의 파일 탐색기에 갤럭시S의 폴더가 나온다. 이곳이 /sdcard 아래의 폴더에 해당된다. 적당한 폴더를 선택하거나 만들고 파일을 복사해 넣은 다음, USB 케이블 연결을 해제하고 이북 리더 앱을 실행하면 복사한 파일이 보인다. – 이상 메모 끝 – )

한글문화원이 세벌식 글자판 권고안을 낼 때까지의 입장

지난주에 종로 YMCA 앞에서 송 현 한글문화원 원장님을 뵙고 의견 일치를 본 부분이라 메모해 둡니다.

  • (한글문화원은 모든 기기간의 일반적인 글자판 배열은 같아야 한다.) = 변화가 없기 때문에 달리 논의하지 않은 부분이지만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 현재 세벌식 글자판은 390 배열과 최종 배열이 주로 쓰이고 있다.
  • 휴대폰용 한 손 글자판은 표준이 정해지지 않다 보니,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꾸준히 나와서 두벌식 입력 방식이지만 한손 입력 방식에 상당한 발전을 가져오는 순작용도 있었다.
  • 한글문화원에서는 세벌식 한손 입력 방식을 당분간은 한 가지 방안으로 단일화하지 않고 좋은 방안이 나오면 제1 권고안, 제2 권고안, 제3 권고안 정도를 추인하려고 한다. 그러다 더 좋은 방안이 나오면 기존 안 중에서 하나를 대치해 나가고, 그러다 어느 시점에 한두 가지로 권고안을 줄여 나가는 방식을 취한다.
  • 터치 타이핑 방식의 일상적인 세벌식 글자판 배열은 390 자판과 최종 자판을 권고안으로 당분간 유지한다. 나중에 본격적인 표준 자판 연구가 시작되면, 그때 전반적으로 세벌식 표준 자판 배열에 대하여 연구 검토한다.